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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3 18:17

나에 경험담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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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도에 imf 터지기전에 한2달동안 유럽과 아프리카를 여행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 1주일은 thanks you 도 못할정도로 영어에 주눅이 들었는데 2주일 서부터 귀가 점점 띄이기 시작하더라고요.그렇?鳴?잘하는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는지를 대충 알게되어서 저는 간단히 대답할정도 라고 말하면 되겠지요. 그런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진짜에요 .여러분도 영어때문에 못 나간다고 생각하지마시고 기냥 나가십시요. 다통합니다. 특히 영어권 국가를 제외하면 나나 상대국국민이나 서로 여어를 모르기때문에 눈치가 더 필요합니다. 특히 스마일 저는 지금도 외국사람을 만나도 떨리지 않습니다.모르면 모른다고하면 되거든요. 아는 말이면 알려주면 되고요. 가장 중요한건 겁먹지 말라는것 알아도 대답못하니깐요.

 

각설하고 스페인에 갔을때입니다 저녁에 플라멩고춤을 보기위해서 극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길을 알아야지요.여관주인에??지도로 가는 길을 안내받고 여관을 나왔습니다. 저는 외국에서 길찾아갈때 자주 물어봅니다.여자에게요.???미인이면 더 자세히 알려달라고 합니다.그럼 상대편은 제가 외국인인걸 알기때문에 거절하지 않고 어떤때는 같이 애기하면서 목적지까지 가기도 합니다. 스페인 여자는 더잘 웃고 미소도 아름답기에 애기하면 할수록 흥이나게됩니다. 단하나 엉덩이가 외이리 큰지 키크고 가슴 빠빵한데 엉덩이는 비정상적일정도로 몸통에 2배되는 여자가 많더라구요.마른여자도 그런여자가 많아요. 그날도 여자에게 물어물어 극자에 가서 플라멩고춤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자가 한 10명정도 남자가 4명정도가 번갈아가면서 1시긴 30분 정도를 공연하는데 외이리 이쁜지 어때까지 여러나라 여자중에 아랍여자빼놓고 스페인 여자가 제일 이쁠겁니다.

 

공연을 보고나서 극장문을 나서서 할일없이 시내 (세빌리아 ) 구경을 하는데 성인 숍상가를 지나게 되었지요. 참새가 그냥 가겠습니까. 들어가서 구경했죠.별로 신기한건 없더라구요. 그래서 금방나와서 거리를 배회했습죠. 이곳 저곳을 한 1시간정도 걸어가고 있는데 여자들이 거리에 듬성듬성있지않겠어요.야?쳬?옷 입고서요 저는 '감 잡았어' 돼 내이며 왔다갔다 했지요. 그런데 용기가 나지를 안 더라고요. 사실 저는 키가 작거든요 얼굴도 좀 되고 (지금도 학생으로 많이봄) 몸매도 운동을 많이해서 나올대는 다왔지만 그 스페인 창녀들은 저보다 한 뼘은 클정도로 키들이 늘신하고 몸매는 왜이리 죽이는지 그냥 침만 다시고 있는데 한여자가 제에게 오더니 말을 붙이드라고요. 그런데 창녀가 영어를 못하고 스페인어만 할주아는 거었어요(대부분에 스페인 사람은 영어를 아에 못함) 그래서 손짓 발짓 눈치으로 서로 대화를 게속했죠. 뭐 대화라고 까지 할수있나여.어디서 왔냐.몇일 머물거냐 그러다가 나이를 물어서 26살 이라고 하니 놀라더군요.

 

자기는 고등학생으로 봤다고 하면서 그러면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자기랑 연애하자고요.저도 미아리 경험을 살려서 초자띠를 안내면서 응수했죠 그런데 이것이 값을 높게 불르드라고요.여러분 여자몸값은 그나라에 신사화 값이랑 같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여행지에서 바가지 쓰는일은 없을겁니다. 저는 튕겻줘 옆에 있는 다른여자를 갈리키면서 제가 마음에 든다라는 식으로 나갔니깐 바로 깍아주더군요. 그런데 제가 누굽니까 더 깍아야지요.포주가 있어서 미아리처럼 협정가가 있는것도 아닌데 .바로 여행서적을 펴보면서 시간을 질질 끌었죠. 한 10분은 실랑이를 했을겁니다.그러고 타협을 한다음에 같이 골목으로 들어갑습죠.

 

지도 동양인 한번 먹어볼라고 용쓰더라고요. 모텔로 올라가서 자기방이 있다는식으로 하더니 저를 따라오라고 손짓하길레 따라서 들어갔습죠. 이제부터 그 창녀이름을 그냥 '쇼냐' 라고 하겠습니다. 쇼냐와 한방에 들어가니 이제야 태극기를 곳게 돼는구나라는 푸듯한 마음과 알수없는 불안감이 함게한 공존해서 그때부터는 한마디로 고양이앞에 쥐었죠. 완전히 쇼냐에게 끌려갓습니다 ,흑흑흑 엉거주줌서있는 저보고 옷벗으라해서 옷벗고 누우라고해서 누웠지요.

나에 경험담 (2부) 게임은 최고일 때 그만 두는 것이 좋다. 나에 경험담 (2부) 혼자라는 것은 남들과 다르다는 뜻이고,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혼자라는 뜻이다. 나에 경험담 (2부) 결혼에는 인간의 행복과 인간의 속박이라는 양극(兩極)이 들어 있다. 우리 모두는 변화의 씨앗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나에 경험담 (2부) 금융은 돈이 마침내 사라질 때까지 이 사람 저 사람 손으로 돌리는 예술이다. 행복한 자와 불행한 자를 식별하라. 나에 경험담 (2부) 외모는 첫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인생에서 마지막까지 힘이 되어 주지는 못한다. 나에 경험담 (2부) 무엇이든 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 나에 경험담 (2부) 고맙다는 인사를 몇번이나 하고 리어카를 끌고 어데론가 바쁘게 가시는 허리굽은 그 할머니의 뒷모습...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거슬러오른다는 건 또 뭐죠 거슬러오른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달리 말하면, 집중력 또는 통일성이라고 합니다. 나에 경험담 (2부) 여기에 '창조놀이'까지 제공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진짜 '행복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나에 경험담 (2부) 그러나 미리 앞서서 미래로 가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야. 그것 또한 나의 진정한 현재 모습을 잃어버리는 거니까. 내가 확신하는 한 가지는 신체가 아닌 평화가 치유의 척도라는 것이다. 나에 경험담 (2부) 격려란 사람들에게 그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들이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이런생각을 하는 그 순간부터 서로가 서로에게 떨어져 가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지금으로 생각하면 비전스쿨교육이라고나 할까? 어미가 먹이를 물고 나무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며 미물이라도 자식을 위하는 마음에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두려워할 줄 아는 것'과 '두려워 떠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두렵고 또 두렵지만 신념 때문에,희망 때문에, 떨지 않고 앞으로 나갑니다. 나에 경험담 (2부)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당신의 깊이를 재기 위해 당신의 피 속으로 뛰어든 나는 소금인형처럼 흔적도 없이 녹아버렸네. 수학 법칙은 현실을 설명하기엔 확실치 않고, 확실한 수학 법칙은 현실과 관련이 없다. 거슬러오른다는 건 또 뭐죠 거슬러오른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모든 권력의 비밀은 - 힘을 비축하라이다. 압력을 높이려면 낭비를 없애야 한다. 그 위로라는게 그냥 힘내 괜찮을꺼야 이런식으로라도 말해줘야할것 같은데 그게 잘안되는게 참... 나에 경험담 (2부) 우린 밥만 먹고 사는 게 아니라 사계절도 먹고 살지요. 나에 경험담 (2부) 자신감이 있으되 오만하지 않고 열정을 지니되 지나치지 않으며 공존의 삶을 엮어가게 하소서. 나에 경험담 (2부) 그럴 때 어느 누구도 그를 지배하지 못한다. 나에 경험담 (2부) 시작이 가장 중요했다. 거리나 시간, 자세등 다른 어떤 것도 그 시점에서는 중요하지 않았다. 나에 경험담 (2부)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들은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에 위험과 이익을 재보는데 시간을 쓴다. 급기야 전 재산을 팔아 이사를 하였고 학군을 옮겼습니다. 어쩌다 한 번 스치듯 보여주는 일시적 친밀함과 두 번, 세 번, 열 번, 백 번 계속되는 항시적 친밀함. 풍요의 뒷면을 들추면 반드시 빈곤이 있고, 빈곤의 뒷면에는 우리가 찾지 못한 풍요가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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