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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3 18:19

산다는 것은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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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이는 5일간의 장거리 비행을 다녀 와서인지, 집에 가서 빨리 샤워하고 쉬고 싶은 생각뿐이였다. 이번에 처음으로 국제선을 타게 되었기에, 비행내내 극도로 긴장을 해서인지 온몸이 파김치가 된듯이 완전히 녹초가 다 되었다. 수진이는 지금 큰언니인 수경의 집에서 같이 살고 있다. 부모님이 수진이 대학3학년때 교통사고로 두분이 다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아파트에 도착해서 초인종을 누르지만, 지금 이 시간에 누가 있을리가 없었다. 큰언니인 수경이는 현재 여자중학교 교사이며, 한아이의 엄마이고 큰형부인 윤동식은 직장생활을 하다 관두고 지금은 헬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키로 문을 열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서는 옷을 벗기 시작한다. 거울에 비쳐진 자신의 알몸을 쳐다본다. 172㎝에 50㎏ 몸매. 누가봐도 정말로 늘씬한 몸이였다. 비행을 하면서도 남자승객들의 수많은 추파와 음흉한 눈빚을 한두번 경험했던 것이 아니였다.

 

그만큼 수진이는 완벽한 몸매에 마스크또한 아름다웠다. 수진은 욕실로 들어가서는 욕조에 물을 받아 자신의 지친몸을 그속에 담가본다. "분명히 아침에 가지고 나왔는데..." 윤동식은 저녁에 건물주와 새로운 임대차 계약을 맺어야 하기에, 도장을 들고 나왔던것 같았는데 아무리 찾아도 도장이 안보였다. "아~~~식탁위에다 두고왔나보네" 동식은 마침 점심을 먹은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헬스클럽에 손님이 그리 많지 않기에 직원들에게 클럽을 맡기고 자신의 집으로 향한다. 아파트 문을 열쇠로 따고 현관안으로 들어서는데, 집안에 누가 있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아~~~오늘 막내처제가 비행 마치고 왔지" 동식은 막내처제인 수진을 생각해본다.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안아보고 정복하고 싶을만큼 아름다운 처제였다. 동식은 식탁위로 가서 도장을 집어넣은뒤 처제의 방을 노크하였지만, 안에서는 아무런 기척이 없다.

 

방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방안에는 처제가 벗어놓은 옷가지만 눈에 보일뿐, 처제의 모습은 보이지가 않는다. "어디갔지?" 동식은 처제가 벗어놓은 옷들중 브라자와 앙증맞게 레이스가 달린 팬티가 눈에 띄였다. 동식은 자신도 모르게 그것들을 주워서 냄새를 맡아본다. 아가씨들 특유의 냄새와 향수냄새가 나는것이, 동식의 욕정을 부채질하기 시작한다.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커져가는 자신의 성기를 자기도 모르게 쥐어본다. 그러다가는 이내 쓴 웃음을 지어보이고는, 처제의 팬티와브라자를 놓고 처제방을 나와 이방 저방 문을 열어보지만 처제는 보이지가 않았다. 마지막으로 자신도 모르게 욕실문을 열어보니, 거기에는 처제가 욕조에 누워 눈을 감고 누워 있는 것이 아닌가? 동식은 처제의 몸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다. 수진은 눈을 감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인기척을 느낀듯 하여, 슬쩍 눈을 떠보니 형부가 문을 열고 보고 있는것이 아닌가? "어머~~형부!" "아~~처제! 미안해. 난 처제가 안에 있는줄도 모르고..."

 

멋적은 웃음을 지어 보이며, 동식은 욕실문을 닫고는 나온다. 거실 쇼파에 앉아 있는 동식은 가슴이 뛰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사실 동식은 성에 관해서는 일가견이 있었다. 자신의 헬스클럽에서 아가씨들과 유부녀들하고 성관계를 가졌던적이 p번 있었다. 샤워를 마치고 수건을 두른체 나온 수진은 거실쇼파에 형부가 瞞?있는것을 보고는 당황했다. 황급히 자신의방으로 들어와서는 물기를 M고, 속옷을 입을려고 할때, 방문이 열리고 거기에는 형부가 우뚝 서있었다. "악~~형부! 뭐하시는거에요? 빨랑 나가요" 수진은 부끄러움과 수치심에 소리쳐보지만, 형부인 동식은 그자리에서 꿈쩍도 않고 수진의 알몸을 쳐다보고 있었다. 동식은 참을수가 없었다. 알몸인체로 수건으로 자신의 몸을 가리고 있는 처제를 보고는 그만 이성을 잃어버린 것이다. 자신도 모르게 처제를 와락 껴안는 동식 "헉~~~형부! 지금 뭐하는거에요?"

 

동식은 대답은 하지않고 자신의 옷들을 하나한 벗기 시작 하였다. 수진은 황당하고 놀라서 말을 할수가 없었다. 자신의 형부인 동식이 지금 자신의 앞에서 옷을 모두 벗은체 알몸이 되어 서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가 않았다. 수진은 대학다닐때 사귀던 남자와 성관계를 가졌던적이 있었다. 그남자와 2년여를 성관계를 가져오며 사귀였지만, 그 남자는 군대에 갔다가 사고로 그만 죽고 말았다. 그후에는 여지껏 한번도 성관계를 가져보지 않았다. 수진은 형부의 몸을 보면서, 팽창할데로 팽창된 형부의 성기를 보고는 놀랐다. 마치 거대한 뱀대가리를 달고 있는듯이, 크고,굵고,시커먼것이 흉물스럽게 느껴졌다. 동식은 한발두발 처제앞으로 다가섰고, 수진은 형부가 다가설때마다 뒷걸음질 치지만 좁은 방안에서 더이상 피할데가 없었다.

게임은 최고일 때 그만 두는 것이 좋다. 산다는 것은 (1부) 혼자라는 것은 남들과 다르다는 뜻이고,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혼자라는 뜻이다. 산다는 것은 (1부) 결혼에는 인간의 행복과 인간의 속박이라는 양극(兩極)이 들어 있다. 산다는 것은 (1부) 우리 모두는 변화의 씨앗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금융은 돈이 마침내 사라질 때까지 이 사람 저 사람 손으로 돌리는 예술이다. 행복한 자와 불행한 자를 식별하라. 외모는 첫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인생에서 마지막까지 힘이 되어 주지는 못한다. 무엇이든 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 고맙다는 인사를 몇번이나 하고 리어카를 끌고 어데론가 바쁘게 가시는 허리굽은 그 할머니의 뒷모습... 산다는 것은 (1부)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은 (1부) 거슬러오른다는 건 또 뭐죠 거슬러오른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산다는 것은 (1부)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달리 말하면, 집중력 또는 통일성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창조놀이'까지 제공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진짜 '행복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미리 앞서서 미래로 가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야. 그것 또한 나의 진정한 현재 모습을 잃어버리는 거니까. 산다는 것은 (1부) 내가 확신하는 한 가지는 신체가 아닌 평화가 치유의 척도라는 것이다. 격려란 사람들에게 그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들이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이런생각을 하는 그 순간부터 서로가 서로에게 떨어져 가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지금으로 생각하면 비전스쿨교육이라고나 할까? 어미가 먹이를 물고 나무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며 미물이라도 자식을 위하는 마음에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다. 산다는 것은 (1부) 그러나 '두려워할 줄 아는 것'과 '두려워 떠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두렵고 또 두렵지만 신념 때문에,희망 때문에, 떨지 않고 앞으로 나갑니다.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당신의 깊이를 재기 위해 당신의 피 속으로 뛰어든 나는 소금인형처럼 흔적도 없이 녹아버렸네. 산다는 것은 (1부) 수학 법칙은 현실을 설명하기엔 확실치 않고, 확실한 수학 법칙은 현실과 관련이 없다. 거슬러오른다는 건 또 뭐죠 거슬러오른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모든 권력의 비밀은 - 힘을 비축하라이다. 압력을 높이려면 낭비를 없애야 한다. 그 위로라는게 그냥 힘내 괜찮을꺼야 이런식으로라도 말해줘야할것 같은데 그게 잘안되는게 참... 산다는 것은 (1부) 우린 밥만 먹고 사는 게 아니라 사계절도 먹고 살지요. 자신감이 있으되 오만하지 않고 열정을 지니되 지나치지 않으며 공존의 삶을 엮어가게 하소서. 그럴 때 어느 누구도 그를 지배하지 못한다. 시작이 가장 중요했다. 거리나 시간, 자세등 다른 어떤 것도 그 시점에서는 중요하지 않았다. 산다는 것은 (1부)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들은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에 위험과 이익을 재보는데 시간을 쓴다. 산다는 것은 (1부) 급기야 전 재산을 팔아 이사를 하였고 학군을 옮겼습니다. 어쩌다 한 번 스치듯 보여주는 일시적 친밀함과 두 번, 세 번, 열 번, 백 번 계속되는 항시적 친밀함. 산다는 것은 (1부) 풍요의 뒷면을 들추면 반드시 빈곤이 있고, 빈곤의 뒷면에는 우리가 찾지 못한 풍요가 숨어 있다.진정한 사랑은 오로지 아름다움이라는 미끼 하나만으로 충분하다. 산다는 것은 (1부) 사람들은 대개 선(善)을 바란다. 단순히 이전 세대가 가졌던 것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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