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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21:52

다시쓰는 역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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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니 나의 남편 흰둥이가 나의 볼을 ?고 있었다... 주인님이랑은 아직 안일어 나셧나보다... 고이 잠든 더티를 조용한 목소리로 께워서 개집 문을 열어 달랬다... 원래 개집이 큰 창살로 되어있고 문이 항상 잠겨있기 때문이다.... 더티는 문을 열어주고는 저기가서 아침을 준비 하기 시작했다... 집안 가정일은 더티 몫이다... 난 구지 할 일도 없고 해서 더티를 도와 아침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능숙한 그녀... 주인님이 좋아하시는 음식까지 외우며 만드는 그녀... 정말 사랑스러웠다... 조금후 뒤에서 주인님 방문이 열리면서 주인님이 나오셧다... "물" 난 주인님께 시원한 물을 드렸고... "야 각시.. 나 샤워 하는대 와서 시중좀 들어.." 난 주인님 샤워하는대 따라 들어갔다... 지금까지 이 일은 더티가 했단다... 근대 아침 준비에 항상 에로 사항이라서 내가 이일을 맡게榮?. "누워.." 난 화장실 바닥에 천장을 보고 누웠다... 주인님이 내 위에 앉았다...

 

나의 입에 주인님의 보지 살결이 느껴졌다... "빨어" 주인님의 그 간단명료한 명령을 받들고 난 빨기 시작했다.. 십물과 좋물이 말라붙어있어 지난밤의 뜨거운 정사가 느껴지는것 같아... 내 보지가 부르르 떨려왔다.. 그걸 깨끗이 하듯이 난 열씨미 빨고 있는대...." 다마셔... 흘리면 너 죽음이야..." 갑자기 주인님 보지에 음순이 약간 뽈록해 지며 단단해 지더니 따뜻한 오줌이 나오기 시작했다... 난 갑작스러운 주인님의 배변에 놀라기도 하면서 다 마실려고 애를㎢?... 주인님의 오줌이 내 입안으로 쏴`~ 하며 들어가고 난 다 마실려고 애를㎲嗤?힘들었다... 너무 빠르고 많이 나오는 것이다... 거의 흘러내리기 전에 오줌줄기가 약해지더니 드뎌 주인님의 배변이 끝났다... 그리고 나서 난 주인님의 똥구멍까지 충분히 빨고 나서야 자리에서 일어날수 있었다... 주인님의 몸을 비누로 이곳저곳 다 깨끗이 한후 드디어 샤워가 끝났다... 주인님께서는 샤워후 식탁에 않으신후 식사를 하셧다 더티가 어디있나 찾아보았지만 찾기가 힘들었다... 그런대 자세희 보니 식탁밑에서 주인님이 드시는동안 식탁밑에서 주인님의 보지를 빨고 있는것 아닌가... 그때 테디가 방에서 나왔다...

 

주인님과 테디는 식사를 같이 하셧다... 너무 부러웠다... 주인님과 같이 식사를 하다니... "야 더티... 그만 너도 밥먹고 각시도 밥줘..." 라고 주인님이 명령하셧다... 그리고는 테디랑 둘이 뭐가 재미있는지.. 너제 나의 흰둥이와의 색스에 나를 개로 비하시키며 하하 웃고 계셧다...부끄럽기도 했지만 주인님이 나로 인해 웃으실수 있어 무척이나 기뻤다... 더티는 개 밥그릇 3개에 대칭 비빈 밥을 담아서 하나는 개집밖에 넣고 2개는 개집안에다 넣었다... "각시 넌 남편이랑 밥을 먹어야 겠지... 안그래?? 사람처럼 먹지말고 진짜 개처럼 입으로 ?으면서 먹어..알았어?" 난 흰둥이랑 다정히(?) 입으로만 밥을 먹었다... 밥을먹고 난 후에 이젠 본격적인 조교가 시작되었다... 주인님은 테디를 시켜 더티랑 나를 교묘히 묶고는 공중에 매달아 버렸다.... 그리고는 채칙을 들고왔다... 채칙 끝에는 은구슬이 달려있었다.,..정말 무시무시 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첨 봤을때부터 더티의 몸에 많은 멍자국이 있었다.. 그래서 좀 놀랐는대.. 이 멍자국들이 바로 저거였는것이다...

 

주인님이 먼저 더티에 몸을 사정없이 후려치기 시작하셧다...채찍 줄이 몸에 찰싹 하고 휘감기며 마지막에 은구슬이 퍽하며 둔탁한 소리와 함께 몸을 사정없이 때려버렸다.,.. 테디는 그때마다 숫자를 세알렸다... 무려 50대... 주인님은 이제는 나를보고 씨익 웃었다... "자 어떻게 하는지 잘봤지... 넌 10대다 처음이니까... 하지만 재대로 세지 못하면 처음부터 다시다..." 주인님은 이제 나를 때리기 시작하셧다... "차알싹...퍽.." "1....대.." 정말 50대나 맞는 더티가 존경스러워졌다.. 1대에 눈물이 핑 돌았다...저 멀리서 흰둥이는 나의 남편이라고 고맙게도 나를 때리는 주인님을보고 힘차게 짖어줬다... 2대.. 3대.. 한대 한대가 정말 힘겹지 않을수가 없었다...7대 까지 갔을때 난 겨우 7대라고 세아릴수 있었다... "찰싹...퍽" "8....아흑.." 그순간 더티가 불쌍하다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는게 기억에 선명하다..

게임은 최고일 때 그만 두는 것이 좋다. 다시쓰는 역사 (2부) 혼자라는 것은 남들과 다르다는 뜻이고,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혼자라는 뜻이다. 결혼에는 인간의 행복과 인간의 속박이라는 양극(兩極)이 들어 있다. 우리 모두는 변화의 씨앗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금융은 돈이 마침내 사라질 때까지 이 사람 저 사람 손으로 돌리는 예술이다. 행복한 자와 불행한 자를 식별하라. 외모는 첫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인생에서 마지막까지 힘이 되어 주지는 못한다. 무엇이든 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 다시쓰는 역사 (2부) 고맙다는 인사를 몇번이나 하고 리어카를 끌고 어데론가 바쁘게 가시는 허리굽은 그 할머니의 뒷모습... 다시쓰는 역사 (2부)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거슬러오른다는 건 또 뭐죠 거슬러오른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달리 말하면, 집중력 또는 통일성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창조놀이'까지 제공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진짜 '행복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다시쓰는 역사 (2부) 그러나 미리 앞서서 미래로 가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야. 그것 또한 나의 진정한 현재 모습을 잃어버리는 거니까. 다시쓰는 역사 (2부) 내가 확신하는 한 가지는 신체가 아닌 평화가 치유의 척도라는 것이다. 격려란 사람들에게 그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들이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다시쓰는 역사 (2부) 하지만 이미 이런생각을 하는 그 순간부터 서로가 서로에게 떨어져 가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지금으로 생각하면 비전스쿨교육이라고나 할까? 다시쓰는 역사 (2부) 어미가 먹이를 물고 나무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며 미물이라도 자식을 위하는 마음에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두려워할 줄 아는 것'과 '두려워 떠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두렵고 또 두렵지만 신념 때문에,희망 때문에, 떨지 않고 앞으로 나갑니다. 다시쓰는 역사 (2부)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당신의 깊이를 재기 위해 당신의 피 속으로 뛰어든 나는 소금인형처럼 흔적도 없이 녹아버렸네. 수학 법칙은 현실을 설명하기엔 확실치 않고, 확실한 수학 법칙은 현실과 관련이 없다. 거슬러오른다는 건 또 뭐죠 거슬러오른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다시쓰는 역사 (2부) 모든 권력의 비밀은 - 힘을 비축하라이다. 압력을 높이려면 낭비를 없애야 한다. 다시쓰는 역사 (2부) 그 위로라는게 그냥 힘내 괜찮을꺼야 이런식으로라도 말해줘야할것 같은데 그게 잘안되는게 참... 다시쓰는 역사 (2부) 우린 밥만 먹고 사는 게 아니라 사계절도 먹고 살지요. 자신감이 있으되 오만하지 않고 열정을 지니되 지나치지 않으며 공존의 삶을 엮어가게 하소서. 다시쓰는 역사 (2부) 그럴 때 어느 누구도 그를 지배하지 못한다. 다시쓰는 역사 (2부) 시작이 가장 중요했다. 거리나 시간, 자세등 다른 어떤 것도 그 시점에서는 중요하지 않았다. 다시쓰는 역사 (2부)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들은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에 위험과 이익을 재보는데 시간을 쓴다. 다시쓰는 역사 (2부) 급기야 전 재산을 팔아 이사를 하였고 학군을 옮겼습니다. 다시쓰는 역사 (2부) 어쩌다 한 번 스치듯 보여주는 일시적 친밀함과 두 번, 세 번, 열 번, 백 번 계속되는 항시적 친밀함. 다시쓰는 역사 (2부) 풍요의 뒷면을 들추면 반드시 빈곤이 있고, 빈곤의 뒷면에는 우리가 찾지 못한 풍요가 숨어 있다.진정한 사랑은 오로지 아름다움이라는 미끼 하나만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은 대개 선(善)을 바란다. 단순히 이전 세대가 가졌던 것이 아닌. 다시쓰는 역사 (2부) 나보다 지능은 떨어지는데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처럼 신경에 거슬리는 이는 없다. 면접볼 때 앞에 방송국 국장님, 이사님, 사장님이 앉아 있지만, 내가 입사를 해야 국장님, 이사님, 사장님이지 떨어지면 그냥 동네 아저씨일 뿐이다. 그런데 내가 왜 굳이 여기서 떨고 있어야 하지?다시쓰는 역사 (2부) 친구가 어려움에 처했을때,최선의 정성을 다하여 마치 나의 일처럼 돌봐 주는 일. 교양이란 타자에 대한 배려일 것이다. 우리글과 말이 홀대받고 있는 요즈음, 저 멀리 인도네시아의 부톤섬 찌아찌아족이 찌아찌아어를 표기할 문자로 한글을 채택했다는 기사가 우리를 부끄럽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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