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1
스피드 팬더 소셜그래프
스피드 팬더 소셜그래프
사다리분석기
달팽이분석기
로하이분석기
다리다리분석기



라이브스포츠
곰에드
.
2017.10.25 22:46

로라 (2부)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팬더 소셜그래프 비트스퀘어


그냘 저녁식탁에서 나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막상 로라와 그런짓을 벌이기는 했지만 로라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궁금했고 해변에선 아무 일도 없듯이 태연한 낸시였지만 속으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염려스러웠다. 그러나 그건 나의 기우였는지 두사람은 여전히 낄낄거리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찬찬히 두사람을 살펴 보았다. 두사람은 자매로 보이듯이 닮았다. 낸시는 여전히 아름다왔고 로라는 10대의 귀여운 티가 벗어지지 않은 얼굴에 은근히 성숙한 아름다움이 풍기기 시작했다. 오늘 낮의 일로 로라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해서 그런지도 모른다. 낸시는 단발인 갈색머리에 오똑한 코를 지녔고 시원스레 큰 입이 인상을 밝게 해주는 여자였다. 나는 30대 중반인 나의 아내가 이렇듯 천진스러운 얼굴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 항상 자랑스러웠다.

 

또한 밤에 나의 성기를 빨때나 사정후 입가에 정액이 흐를때의 모습을 연상하면서 낸시의 색녀다운 모습은 나만이 안다는 사실에 뿌듯해 하곤 했다. 로라는 낸시완 달리 어깨까지 찰랑거리는 금발머리에 낸시를 닮은 오똑한 코와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지니고 있었다. 로라의 눈썹은 가지런히 정돈되어 있었다. 다른 때와 달리 로라가 성숙한 이미지를 얼굴에 지니고 있는 이유같았다. 눈은 밝고 아름다운 코발트색을 가졌다. 난 항상 로라의 눈을 볼때마다 맑은 호수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로라의 눈을 바라보다가 그녀들이 대화를 멈추고 나를 바라보고 있음을 깨달았다. "네 아버지가 너한테 홀딱 반한 모양이구나." 낸시의 조롱섞인 우스갯소리에 로라는 다시 낄낄거리기 시작했고 난 헛기침을 해야 했다. "엄마한테 문제가 있나보죠? 엄마한테 만족을 못하시나 봐요. 킬킬" "글쎄다 ..나만큼 섹스 잘해주는 여자도 드물다고 생각했는데 남자는 항상 다른 여자를 넘보는게 사실이지." "그럼 아빠도 바람펴본 적 있어요?" "아 이게 무슨 소리야..그만들 하지 못해?"

 

난 마치 다큰 여자애들이 놀려대는 남자애가 된 듯한 느낌에 당황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존, 우리 할 얘기가 있어요." "응? 뭐지?" 정색을 하고 바라보는 낸시에게서 뭔가 긴장감을 느끼면서도 묘하게 흥분되는 느낌을 받았다. 아랫도리로 은근히 힘이 모이는 느낌과 함께.. "로라는 섹스에 관심이 많아요." "으...음..후.." "로라는 이미 처녀가 아니에요." "흠.흠..그건 딸아이를 둔 아버지에게 적당한 대화거리가 아닌 듯 싶은데?" "후후 그런 사람이 낮엔 해변에서 딸아이 엉덩이를 그렇게 노골적으로 주물러 댔나요?" 나는 내 속을 훤히 바라보는 듯한 낸시의 이야기에 할말을 잃고 말았다. "후후 괜찮아요. 난 당신이 로라를 여자로 보기 시작해서 기분이 좋아요. 내기분은 상관하지 말고요. 하지만 우리가 이야기 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서 낸시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내 눈치를 살폈다. "아빠. 난 엄마와 섹스에 관해서는 자유스럽게 얘기해요. 작년에 아빠 엄마가 섹스하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됐어요. 섹스하는 걸 본 후로는 그 생각이 떠나질 않았구요. 그래서 자위도 시작했고 섹스도 경험해보았죠." 후...웃..난 딸아이의 적나라한 이야기에 그냥 멍청하게 듣고만 있었다.

 

그러면서도 자지가 터질듯이 부풀어 오르는 걸 느낄 수 가 있었다. 저 아름다운 입에서 그것도 딸아이의 입에서 노골적으로 섹스 이야기가 나오는 걸 흥분없이 참아내기가 쉬운 일은 아니었다. "로라가 떠난 후 우린 전화로 대화를 하기 시작했어요. 나도 딸아이에게 경험자로서 미리 알려줘야 할 부분도 있구요. 그 덕분에 우린 섹스에 대해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답니다." 낸시의 이어지는 이야기에 난 진지한 듯 이야기 하고 있었지만 이미 식욕은 떨어지고 모든 감각이 아랫도리로 향하고 있었다. "로라는 이미 섹스를 경험했지만 내가 보기엔 제대로 못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이번 여행에 내가 자위부터 시작해서 섹스의 모든 걸 가르치려고 생각하고 있었죠.하지만 당신도 알다시피 남자가 필요해요." "그리고 내 이상형의 남자는 아빠에요." 찡긋 거리며 윙크를 하는 로라에게서 강한 여자의 냄새가 흘렀다. 저 조잘거리는 입에 내걸 밀어넣는다면....저 입에서 침과 정액이 흐르는 걸 보고 싶다...

 

두사람의 충격적인 얘기에 내 흥분감은 더해갔고 식탁에선 묘한 분위기가 흐르고 있었다. 색녀인 낸시는 이미 물이 흥건히 나오고 있으리라..하지만 로라는 ..? 로라도? 난 고등학교때 이후로 10대 여자들을 접한 적이 없었다. 그리고 그당시엔 정말 미숙한 남자였다. 제대로 애무해보지도 못하고 연장을 밀어넣기 바빴다. 10대 여자애들이 섹스할때 어떻게 느끼는지,무얼 바라는지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지금 로라도 흥분되 있을까? 그곳이 벌어지고 젖어들고 있을까...? 난 노골적으로 딸아이의 숨겨진 몸에 궁금증이 생겼다. 비록 20대부터 섹스에 눈을 뜨게 되었지만 그전까진 난 정말 침대에서 매력적이라고 볼 순 없었다. 하지만 결혼과 함께 10여년이 지금은 섹스에 대해선 정말 자신있었다. 낸시의 배려로 두세명의 낸시친구와 함께 하면서도 모두 만족시켜줄 수 있을 정도였다. 하지만 딸아이의 저런 노골적인 유혹, 또 거기에 주체못할 정도로 반응하는 내 연장때문에 난 10대로 돌아가 처음 섹스를 하게 된 순간의 흥분과 당혹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말인데 난 당신도 함께 로라를 가르켰으면 좋겠어요. 당연히 남자도 필요하구요."

 

"네? 아빠..난 지금까지 쭉 아빠 자지를 생각하면서 보냈어요. 아빠에게 안기는상상도 하구요. 아빠는 제 몸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두사람의 노골적인 얘기에 어찌 반응을 안 할 수가 있겠는가.난 식탁에서 손을 내려 반바지 위로 연잘을 쓰다듬으며 대화를 해나갔다. "글쎄..두사람이 그렇게 까지 이야기 하니 내가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군. 그래 내가 어떻게 해주었으면 좋지?" "당신은 차차 당신의 역할이 있을꺼에요. 우선은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고요." 낸시는 미리 철지히 계획을 세운 듯했다. 낸시가 주도해 나가는 대화에 로라는 계속 생글거리며 내 눈치를 살폈다. "그래서 인데 일단 샤워를 하고 오세요. 로라에게 내가 따로 덧붙일 얘기가 있으니까요." 난 딸아이와 노골적으로 섹스를 권유하는 아내의 얘기에 거절 한번 못해보고 샤워실로 향했다. 이미 자지는 하늘을 찌를듯이 솟아 있었다. 후...딸아이에게 섹스를 가르친다...어느 부모도 이런 짓은 하지 않을꺼야... 일말의 죄책감과 과연 이게 좋은 생각일까 하는 느낌이 들었지만 낮에 본 로라의 그곳이 너무 선명하게 내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어서 어떤 판단도 내릴수 없이 끌려만 가고 있었다.

 

난 연장과 항문, 겨드랑이등을 깨끗이 씻고 가운만 걸친 채 거실로 향했다. 거실엔 로라와 낸시가 소파에 앉아 날 기다리고 있었다. 청바지에 면티차림의 낸시완 달리 섹시한 원피스의 로라는 오히려 낸시보다 더 성숙해보였다. 난 두사람을 마주보고 소파에 앉았다. "로라야 가서 아빠 가랑이 사이를 벌려 보렴." "네.." 로라는 지금까지의 장난꾸러기 같은 면은 사라지고 다소곳이 낸시의 말을 따르고 있었다.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내 무릎에 손을 얹는 로라. 로라의 손길을 느끼자 딸아이가 아닌 여자의 손길로만 내게 다가왔다. 항상 낸시와 새로운 섹스를 시도할 때 이런 흥분감을 맛보곤 했다. 처음으로 낸시의 항문에 섹스를 했을때도 그랬고, 낸시의 친구 제니퍼와 셋이서 즐길때도 그랬다. 내친구인 마크와 마크 부인과 넷이 즐길때도 이런 흥분감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 여자로서 다가오는 딸아이의 손길은 지금까지 내가 경험하지 못한 흥분감이었다. 로라는 내 무릎에서 서서히 가운을 속으로 손을 옮겼다. 가운을 벌렸을때 이미 성날대로 성나있는 내 자지를 보고 로라는 나즈막한 탄성을 내질렀다. "이게 남자란다.

 

겉으로 아무리 멀쩡해도 이런 자질 가지고 있지 않으면 남자라고 할 수 없지." 낸시는 옆에서 재미있다는 듯이 우리를 바라보며 로라에게 설명했다. "아빠자질 잡아보렴." 낸시는 오른손으로 귀두부터 훑어 내려갔다. 짜릿한 느낌이 목줄기까지 흘렀다. "자지는 때론 소중히 다루어야 하지만 거친걸 좋아할때도 있지.여보 다리를 들어봐요." 난 낸시의 말에 한쪽 다리를 팔걸이에 걸쳤다. 딸아이 앞에서 부끄러운 부분이 모두 드러났다. 낸시가 옆에 다가와 로라처럼 무릎을 꿇고 로라의 손위로 자지를 잡아갔다. "이제 귀두를 핥아보렴. 여보, 로라는 오럴을 해본적이 없어요. 당신이 처음이에요." "그래요 아빠...아빠껄 처음으로 빨아보고 싶었어요." 로라는 내 자지를 잡고 혀로 핥기 시작했다. 처음엔 오줌구멍을 핥더니 이내 귀두를 살살 훑어갔다. "입에 넣어보렴, 얘야." 로라는 주저없이 내 자지를 입에 넣었다. 아...따뜻한 느낌 보지완 달리 입에 넣을때의 감각을 난 너무 좋아한다. 낸시역시 자지빠는 걸 너무 좋아한터라 서슴없이 내가 원할때마다 입에 머금곤 했다. 로라의 입은 작고 따뜻했다. 아직 혀는 움직일줄 몰랐지만 대충 오랄을 하는 법은 아는 듯했다.

 

아래위로 훑어가는 느낌에 난 사정을 참느라 혼났다. 대개 한 30분은 빨려야 사정을 하곤 했는데 딸아이라는 사실이 너무 자극적으로 느껴진 것 았다. 로라는 낸시의 지시대로 다른 손으로 불알을 만져댔다. 그리고는 입에서 꺼내 오줌줄기를 핥아 나가기 시작했다. 점점 뿌리쪽으로 향한 로라의 입은 불알에서 멈추었다. 로라의 혀는 낸시만큼이나 매력적이었다. 그녀는 천성적으로 남자를 기쁘게 할줄 알고 있었다. 손으로 귀두를 훑어 가면서 불알을 하나씩 입에 머금고 쪽 소리가 나도록 빨아댔다. 아...딸아이의 입속에서 혀가 불알을 굴리는 느낌은 영원히 잊지 못할 느낌이었다.

게임은 최고일 때 그만 두는 것이 좋다. 혼자라는 것은 남들과 다르다는 뜻이고,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혼자라는 뜻이다. 결혼에는 인간의 행복과 인간의 속박이라는 양극(兩極)이 들어 있다. 로라 (2부) 우리 모두는 변화의 씨앗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로라 (2부) 금융은 돈이 마침내 사라질 때까지 이 사람 저 사람 손으로 돌리는 예술이다. 행복한 자와 불행한 자를 식별하라. 로라 (2부) 외모는 첫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인생에서 마지막까지 힘이 되어 주지는 못한다. 무엇이든 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 고맙다는 인사를 몇번이나 하고 리어카를 끌고 어데론가 바쁘게 가시는 허리굽은 그 할머니의 뒷모습... 로라 (2부)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로라 (2부) 거슬러오른다는 건 또 뭐죠 거슬러오른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달리 말하면, 집중력 또는 통일성이라고 합니다. 로라 (2부) 여기에 '창조놀이'까지 제공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진짜 '행복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로라 (2부) 그러나 미리 앞서서 미래로 가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야. 그것 또한 나의 진정한 현재 모습을 잃어버리는 거니까. 내가 확신하는 한 가지는 신체가 아닌 평화가 치유의 척도라는 것이다. 로라 (2부) 격려란 사람들에게 그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들이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로라 (2부) 하지만 이미 이런생각을 하는 그 순간부터 서로가 서로에게 떨어져 가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지금으로 생각하면 비전스쿨교육이라고나 할까? 어미가 먹이를 물고 나무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며 미물이라도 자식을 위하는 마음에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다. 로라 (2부) 그러나 '두려워할 줄 아는 것'과 '두려워 떠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두렵고 또 두렵지만 신념 때문에,희망 때문에, 떨지 않고 앞으로 나갑니다. 로라 (2부)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당신의 깊이를 재기 위해 당신의 피 속으로 뛰어든 나는 소금인형처럼 흔적도 없이 녹아버렸네. 로라 (2부) 수학 법칙은 현실을 설명하기엔 확실치 않고, 확실한 수학 법칙은 현실과 관련이 없다. 로라 (2부) 거슬러오른다는 건 또 뭐죠 거슬러오른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모든 권력의 비밀은 - 힘을 비축하라이다. 압력을 높이려면 낭비를 없애야 한다. 로라 (2부) 그 위로라는게 그냥 힘내 괜찮을꺼야 이런식으로라도 말해줘야할것 같은데 그게 잘안되는게 참... 로라 (2부) 우린 밥만 먹고 사는 게 아니라 사계절도 먹고 살지요. 자신감이 있으되 오만하지 않고 열정을 지니되 지나치지 않으며 공존의 삶을 엮어가게 하소서. 로라 (2부) 그럴 때 어느 누구도 그를 지배하지 못한다. 로라 (2부) 시작이 가장 중요했다. 거리나 시간, 자세등 다른 어떤 것도 그 시점에서는 중요하지 않았다.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들은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에 위험과 이익을 재보는데 시간을 쓴다. 급기야 전 재산을 팔아 이사를 하였고 학군을 옮겼습니다. 로라 (2부) 어쩌다 한 번 스치듯 보여주는 일시적 친밀함과 두 번, 세 번, 열 번, 백 번 계속되는 항시적 친밀함. 로라 (2부) 풍요의 뒷면을 들추면 반드시 빈곤이 있고, 빈곤의 뒷면에는 우리가 찾지 못한 풍요가 숨어 있다.로라 (2부) 진정한 사랑은 오로지 아름다움이라는 미끼 하나만으로 충분하다.
TAG •

야한소설

상상속을 자극하는 야한소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0 대학원생들과의 정사 (1부) 벳퍼맨 2017.10.27 2
429 또 다른 나의 모습 (1부) 벳퍼맨 2017.10.27 0
428 체육관에 섹시하고 청순한 그녀 계획강간하기 (3부 벳퍼맨 2017.10.27 3
427 체육관에 섹시하고 청순한 그녀 계획강간하기 (2부) 벳퍼맨 2017.10.27 3
426 성생활 (1부) 벳퍼맨 2017.10.27 0
425 체육관에 섹시하고 청순한 그녀 계획강간하기 (1부) 벳퍼맨 2017.10.27 4
424 개같은 보지 (2부) 벳퍼맨 2017.10.26 5
423 개같은 보지 (1부) 벳퍼맨 2017.10.26 9
422 여고생창녀 민경이 (1부) 벳퍼맨 2017.10.26 14
421 그 남자와 그 여자의 사정 (1부) 벳퍼맨 2017.10.26 2
420 옆집 소녀 (단편) 벳퍼맨 2017.10.26 6
419 교내사생 (2부) 벳퍼맨 2017.10.26 1
418 사촌 누나 (1부) 벳퍼맨 2017.10.26 0
417 지은이를 꿈꾸며 (단편) 벳퍼맨 2017.10.26 0
416 로라 (3부) 벳퍼맨 2017.10.26 0
415 교내사생 (1부) 벳퍼맨 2017.10.26 0
» 로라 (2부) 벳퍼맨 2017.10.25 0
413 로라 (1부) 벳퍼맨 2017.10.25 2
412 성전(性戰) 작전 수칙 (단편) 벳퍼맨 2017.10.25 2
411 먹이사슬 (1부) 벳퍼맨 2017.10.25 0
410 어둠의 종착역 (3부) 벳퍼맨 2017.10.25 14
409 고문 (단편) 벳퍼맨 2017.10.25 1
408 버스 정류장 (단편) 벳퍼맨 2017.10.25 6
407 어둠의 종착역 (1부) 벳퍼맨 2017.10.25 11
406 어둠의 종착역 (프롤로그) 벳퍼맨 2017.10.25 8
405 여고생이 된 변태남자 (2부) 벳퍼맨 2017.10.25 2
404 어린시절의 아련한 추억 (1부) 벳퍼맨 2017.10.12 5
403 촌놈 지하철 타고 홍콩 가다 (2부) 벳퍼맨 2017.10.12 6
402 촌놈 지하철 타고 홍콩 가다 (1부) 벳퍼맨 2017.10.12 6
401 여고생창녀 민경이 (4부) 벳퍼맨 2017.10.12 4
400 여고생창녀 민경이 (3부) 벳퍼맨 2017.10.12 6
399 여고생창녀 민경이 (2부) 벳퍼맨 2017.10.12 3
398 다시쓰는 역사 (5부) 벳퍼맨 2017.10.12 0
397 사촌누나와의 밀회 (3부) 벳퍼맨 2017.10.12 4
396 사촌누나와의 밀회 (2부) 벳퍼맨 2017.10.12 6
395 다시쓰는 역사 (4부) 벳퍼맨 2017.10.12 0
394 사촌누나와의 밀회 (1부) 벳퍼맨 2017.10.11 7
393 다시쓰는 역사 (3부) 벳퍼맨 2017.10.11 0
392 다시쓰는 역사 (2부) 벳퍼맨 2017.10.11 0
391 망각의 반지 (2부) 벳퍼맨 2017.10.11 0
390 다시쓰는 역사 (1부) 벳퍼맨 2017.10.11 1
389 망각의 반지 (1부) 벳퍼맨 2017.10.11 1
388 먹이사슬 (6부) 벳퍼맨 2017.10.11 2
387 일상속의 강간 (5부) 벳퍼맨 2017.10.11 0
386 먹이사슬 (5부) 벳퍼맨 2017.10.11 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7 Next
/ 17
.
벳퍼맨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스포츠문화를 위한 정보제공및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Copyright ⓒ 2012 betpeman. All rights reserved